유엔이 앞서 제시됐던 올해 국내 경제 성장률보다 높은 수준을 보일 것이라 예측했다.
11일 유엔 경제사회국(DESA)의 ‘2025 세계 경제 상황과 전망’ 보고서는 올해와 내년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각각 2.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제시됐던 실질 GDP 성장률은 유엔의 전망치보다 낮게 전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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