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파견된 미국 외교관과 정보당국자 등이 겪은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아바나 증후군'에 적대국 세력이 연계됐을 가능성은 없다는 미 당국 결론이 나왔다.
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7개 미국 정보당국 중 5개 기관이 아바나 증후군의 배후에 적대국 세력이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원인 규명 압력에 직면한 조 바이든 행정부는 7개 정보기관 합동으로 사례조사에 착수했지만, 외국의 적이 연관됐을 가능성은 밝혀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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