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현지시간) 대국민 고별연설(farewell address to the nation)을 한다고 백악관이 10일 밝혔다.
연설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2021년부터 재임 4년 동안의 성과와 업적을 밝히고, 후임인 트럼프 당선인에게 당부의 말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미 대통령의 고별 연설은 1796년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부터 이어져 오면서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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