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선택에 의해 계약 연장 옵션이 발동되면서 계약 기간이 1년 늘어나면서 큰 산을 넘은 것처럼 보였지만, 손흥민의 계약은 딱 1년 연장됐을 뿐이다.
손흥민의 다년계약 요청을 토트넘이 묵살했다는 충격적인 주장도 있다.
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10일 "토트넘은 언제나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할 생각이었다"라며 "가능성이 낮지만 토트넘이 손흥민을 처분하고 싶어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손흥민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계약을 연장했을 것이다.따라서 바르셀로나나 다른 어떠한 클럽도 적어도 2026년까지 FA로 손흥민을 영입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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