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놀랍게도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한 충격적인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올시즌 래시포드는 프리미어리그 15경기에서 4골 1도움만 기록할 정도로 부진한 활약을 펼치고 있고, 최근 공개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고 인터뷰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현재 맨유는 래시포드를 내보내기 위해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이 있는 클럽들을 물색 중인데, 최근 프리미어리그 경쟁팀 아스널이 맨유에 연락해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을 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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