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업가 출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일가가 트럼프 당선인의 백악관 복귀(20일) 이후 기존 사업 관련 이익 확장을 자제할지 여부를 둘러싸고 엇갈린 신호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가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는 '트럼프그룹'(Trump Organization·이하 그룹)은 10일(현지시간) 로펌을 통해 발표한 '윤리 합의서'에서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후 그룹의 일상적인 경영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은 또 트럼프 당선인의 재임 기간 그룹 차원에서 외국 정부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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