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폭력 선동을 이유로 알제리 출신 인플루언서를 고국으로 추방했으나 알제리 당국의 입국 금지 조치로 신병이 다시 프랑스로 되돌아왔다.
알제리는 지난해 11월 프랑스계 알제리 작가인 부알렘 산살이 알제리 정부에 비판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국가 안보 침해 혐의를 적용해 현지 공항에서 체포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6일 프랑스 주재 대사들이 모인 신년회에서 알제리가 중병을 앓고 있는 작가를 석방하지 않음으로써 "스스로를 불명예스럽게 하고 있다"며 "알제리 위상에 걸맞지 않은 처사"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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