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 내놓은 새 공약은 손흥민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손흥민과의 계약은 2026년 여름까지 이어진다"고 발표했다.
이후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이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는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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