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활동하는 크리스 휠러 기자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미드필더 마이누가 팀을 떠날 경우, 첼시가 영입전에서 앞서 나갈 것으로 보인다.맨유는 마이누 측과 재계약 협상에서 교착 상태에 빠졌다.마이누가 이번 달에 매각될 수도 있고, 더 가능성이 높은 것은 시즌이 끝나고 매각되는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마이누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매체는 10일 “아모림 감독은 맨유 보드진에 마이누와 새 계약을 맺을 수 있게 설득해달라고 요구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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