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10일(현지시간)까지 나흘째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물 1만채가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로 인한 혼란을 틈타 절도·약탈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약탈 혐의로 최소 20명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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