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안상태가 층간소음 가해 누명 이후 4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A씨에 대해 개그맨 겸 현 감독이라고 밝혀 A씨가 안상태로 드러났다.
육중완은 "영화 제작해서 수익이 얼마 나왔냐"고 물었고, 안상태는 "1년 수익이 32만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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