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인권위, 내란수괴 옹호위로 전락…위원장 즉각 사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동연 “인권위, 내란수괴 옹호위로 전락…위원장 즉각 사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방어권 보장을 권고하는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한 국가인권위원회를 향해 ‘내란수괴 옹호위원회’라고 비난했다.

김 지사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헌정파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한 계엄선포에는 침묵하다가 내란수괴 방어권을 보장하는 안건은 긴급 상정하겠다니 기가 막힌다”고 밝혔다.

해당 안건은 ▲헌법재판소장에게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 방어권을 철저히 보장할 것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등에게 계엄 관련 재판에서 체포·구속을 엄격히 심사하고 보석을 적극 허가할 것 ▲검찰·경찰·공수처 수장 등에게 불구속 수사와 구속영장 청구를 남발하지 말 것 등을 권고하는 내용을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