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료'로 지위가 격하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늘봄프로그램, 방과후학교 등 초·중·고교 곳곳에서 활용된다.
과잉경쟁을 해소하고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고교 1학년부터 내신 9등급제는 5등급제로 개편되고, 교육기반시설이 부족한 지방 소도시에는 일종의 관리형 독서실인 가칭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초3 대상 선택형 늘봄프로그램에 AI교과서 활용 보충학습을 개설하고, 중등 방과후학교에서도 AI교과서 연계 기초학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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