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장관 장기 공백·예산 펑크…디지털성범죄 대응 문제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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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장관 장기 공백·예산 펑크…디지털성범죄 대응 문제없나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가부의 '2025년 주요 현안 해법 회의' 사전브리핑에서는 장관 공백의 장기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관 공백이 이어질 경우 폭력 피해자 보호나 위기 가족 지원 등 부처의 주요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지 입장을 내달라는 질문이 많았다.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서는 "정부조직법 개정이 필요하며 진행 중인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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