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수거량 8톤 늘어"… 관저 집회 여파, 한남대로 따라 쓰레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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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거량 8톤 늘어"… 관저 집회 여파, 한남대로 따라 쓰레기 '산'

윤석열 대통령 관저가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가 밤샘 탄핵 찬반 집회가 여파로 거리 곳곳에 쓰레기 '산'이 생기고 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한남대로 옆 인도에는 쓰레기봉투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집회 쓰레기를 치우는 건 오롯이 환경미화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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