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관저가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가 밤샘 탄핵 찬반 집회가 여파로 거리 곳곳에 쓰레기 '산'이 생기고 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쯤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한남대로 옆 인도에는 쓰레기봉투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집회 쓰레기를 치우는 건 오롯이 환경미화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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