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가 최상과 말다툼을 벌이다 눈물을 흘린다.
10일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30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가 황진구(최상)의 한마디에 눈물을 흘린다.
의도와 달리 화난 하나를 본 진구는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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