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8일(한국시간) “레비는 자유 계약 이적을 차단하기 위해 손흥민과 계얀 연장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도 손흥민은 토트넘 공격의 핵심이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 5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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