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강인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선수 중 하나"라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강인을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강인은 PSG에 중요한 선수이고 구단은 그를 1월 이적시장에서 잃고 싶지 않지만, 그럼에도 타 구단들은 이강인 영입을 추진 중"이라며 "이강인은 아스널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협상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그의 프로필은 잘 맞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한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PSG는 다른 클럽들로부터 이강인을 팔라는 문의를 받았다"면서도 "그러나 구단은 이강인을 내보낼 생각이 없다.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과 관련된 제안을 받아도 모두 거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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