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지난해 출생아 수 1천452명…6년 연속 도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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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지난해 출생아 수 1천452명…6년 연속 도내 최다

전남 순천의 연간 출생아 수가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6년 연속 최다를 기록했다.

순천은 2019년부터 전남에서 출생아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순천시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27만6천329명이며 청년(18∼45세) 인구 비율은 33.7%로 전남 평균 28.3%보다 훨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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