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박은자 맛사랑’이 지난 9일,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박은자 맛사랑’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맛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봉사에서는 정성 가득한 반찬을 준비해 정자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맞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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