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계 신년인사회…“원전수출 성과 달성의 해 만들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원전수출 성과 달성의 해 만들 것”

원자력 분야 정·관·산·학계 인사 300여명이 신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수출 확대와 차세대 원전 개발 의지를 다졌다.

앞줄 왼쪽 6번째부터 허성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위원, 최형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국민의힘 의원), 이철규 국회 산중위원장, 황주호 원자력산업협회장(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원자력협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국내 원전산업과 원전기업 투자 규모는 1996년 집계 이래 역대 최대 규모로 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