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불거졌던 인종차별 논란에도 손흥민과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우정은 여전히 두텁다.
선수들도 벤탄쿠르의 주위를 둘러싸 쓰러진 모습을 보지 못하도록 막았다.
다행히 벤탄쿠르는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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