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 속 강원 지역에선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자까지 발생했다.
이날 강원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졌고 평창, 대관령은 체감온도가 영하 28.1도를 기록했다.
10일 아침 출근길에도 최강 한파가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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