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우리의 비니시우스" 홀딱 반했다…"기술적인 LEE, 뉴캐슬 당장 영입해야" 英 매체 극찬→PL 이적설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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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우리의 비니시우스" 홀딱 반했다…"기술적인 LEE, 뉴캐슬 당장 영입해야" 英 매체 극찬→PL 이적설 '활활'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10일(한국시간) "뉴캐슬은 알렉산데르 이사크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3400만 파운드(약 611억원) 에이스를 쫓고 있다"며 "뉴캐슬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하고 있다.이강인은 기술적으로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레알의 슈퍼스타 비니시우스와 견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 뉴캐슬은 향후 며칠 내로 이강인 영입에 나설 것이다.PSG가 이강인을 내보낼지 여부가 중요하다.이강인은 매 경기를 선발로 뛰는 선수가 아니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중요한 선수인 것은 분명하다"며 "이미 첫 번째 접촉이 이뤄졌고,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03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90min은 "PSG는 이강인에 대해 큰 결정을 내렸다.아스널 등 영국 구단의 타깃으로 알려진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의 모든 경기에 출전한 선수"라며 "이강인은 올 겨울 판매되지 않는다.엄청난 제안이 있지 않는 한 올 겨울 이적사는 모습을 볼 가능성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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