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리버풀 선수들은 코너킥 이후 세컨드볼에 집중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벤탄쿠르의 상태를 즉시 인지하지 못했으나, 이내 벤탄쿠르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는 걸 파악하자 주심을 불러 곧바로 경기를 중단하고 의료진 투입을 요청했다.
토트넘 의료진은 벤탄쿠르가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산소 호흡기를 벤탄쿠르의 입에 붙이고 그를 들것에 실어서 나갔다.
포로는 벤탄쿠르의 상태를 가장 먼저 확인한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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