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바꾼 폴란드 "네타냐후 와도 체포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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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꾼 폴란드 "네타냐후 와도 체포 안해"

폴란드 정부가 오는 27일(현지시간) 자국에서 열리는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해방 기념행사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참석해도 체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폴란드 정부는 9일 네타냐후 총리를 비롯한 이스라엘 고위 대표들의 자유롭고 안전한 행사 참석을 보장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실제로 폴란드를 방문할지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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