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9시 12분께 대구 달서구 월암동 1055번지의 이불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62대와 인력 16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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