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가 심한 우울증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우울증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면서 여에스더는 "약을 먹어도 30~40%는 치료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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