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코피 코번(가운데)이 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LG와 홈경기 도중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LG는 마레이가 없어 코번 수비가 쉽지 않았다.
삼성은 2쿼터에도 코번과 그의 포스트 공격에서 파생되는 외곽슛으로 격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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