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선임했다.
황희찬의 웨스트햄 이적 가능성도 낮아졌다.
보도 당시 웨스트햄의 사령탑은 2022-23시즌 황희찬을 지도했던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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