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을 10여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 그린란드 '매입', 파나마 운하 '환수'…멕시코·캐나다엔 관세 압박.
외신들은 트럼프 당선인의 최근 메시지에 19세기 제국주의 세계관이 투영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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