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모두 면제된다.
정부는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설 명절 대책’을 발표했다.
설 명절 기간 16대 성수품 공급은 평시 대비 1.5배 늘려 26만5000t 수준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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