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설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 출연해 지진희, 이규형, 백지원, 이민재 등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한설은 지난 8일 공개된 티저에서 올백 포마드 머리의 예사롭지 않은 비주얼과 인형 탈을 쓴 모습을 선보이며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 연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정한설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오는 2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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