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중단으로 인해 대한축구협회의 행정도 혼란에 빠졌다.
선거 관련 문제에 집중하다 보니, 이사회는 물론 대의원총회, 인사 관리 등 필수적 행정 업무에 신경을 쓸 여유가 많지 않다.
KFA는 애초 8일 예정됐던 제55대 회장 선거를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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