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어컨셉이 저스트쿠킹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브뤼셀프라이의 브랜딩 컨설팅과 인테리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홈 인테리어와 프랜차이즈 브랜딩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셋어컨셉은 이번 식공간연구소 프로젝트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딩과 인테리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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