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자체로 선정받았다.
9일 구에 따르면 지난 2024년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지역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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