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천 광역소각시설 무산되나…두 지자체, 독자 설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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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 광역소각시설 무산되나…두 지자체, 독자 설립 논의

애초 두 지자체는 소각시설을 따로 설치하려다가 2011년 환경부와 경남도가 광역화를 제안하며 광역 소각시설 설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러나 양 시의 광역소각시설 설치는 공식 논의 없이 지지부진하다가 지난해 5월 조규일 진주시장이 사천과의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광역소각시설 설치 의사를 밝히면서 다시 이슈화됐으나 사천시가 이에 반대하며 단독으로 소각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독자 소각시설 건립 방안은 아직 내부 논의 단계인 만큼 행정통합 문제 등 두 지역 간 갈등이 해소되면 다시 광역소각시설 건립이 논의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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