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찌고 달아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휴가를 나온 현역 군인으로 B씨와 일면식이 없던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텅 빈 거리·뜨거운 광장... "우리에겐 축구가 첫 번째"[북중미월드컵]
'잠실 개표소 시위'서 무료 과외·올공네컷 등 이색 체험존 등장…경찰은 장기전 대비
스위스 ‘인구 1000만명 제한’ 국민투표, 55% 반대로 부결
'장시간 앉아 근무, 허리 건강 위협하는 숨은 적신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