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노인공익활동에 1660명이 참여한다.
보육교사도우미 등 역량활용사업에 20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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