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을 내친 인도네시아는 파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선임했다.
클루이베르트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나 2027년까지 인도네시아에 머물게 됐다.
클루이베르트 감독 선임과 별개로 신태용 감독 경질 자체가 충격적인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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