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노트북 무상 지원을 완료하면 인천의 초4∼고3 학생은 모두 1명당 노트북 1대를 갖게 된다.
시교육청은 앞서 노트북 단계적 보급 사업을 추진해 2022년 2만6천895대, 2023년 8만2천847대, 지난해 8만506대를 각각 지원했다.
시교육청은 디지털 중독에 대비해 유해 정보 차단 소프트웨어를 노트북에 설치하고 학생들의 인터넷 이용 습관 진단조사와 교육·상담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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