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학력 격차를 최소화하고 학력 향상을 지원할 '겨울방학 학력도약 이음교실'을 82개 학교에서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기초학력 도달뿐 아니라 모든 학생이 현재 수준보다 더 높은 학력 수준으로 도약하는 것을 돕는 기본 학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음교실은 2학기 총괄평가 등으로 기본 학력을 확인해 학생 희망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맞춤형 학습지원과 총괄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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