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청주시 재난문자 알림서비스' 신청을 연중 수시로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호우로 인한 무심천 하상도로 교통통제 및 산사태 위험지역 안내 등 300만여건의 메시지를 발송해 시민의 빠른 대응에 큰 도움을 줬다.
지난해 말 기준 청주시 재난문자 알림서비스 가입자는 4만40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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