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수원삼성 블루윙즈에서 골키퍼 박지민을 임대 영입했다.
구단은 발전 가능성과 장래성이 높은 2000년생 박지민을 영입해 골키퍼 포지션을 보강했다.
박지민은 “골대 뒤 원정경기 때마다 인사를 드렸던 성남 팬분들께 이제 성남의 선수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영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이슈] 관중 도발이라니..어린이날 나온 아이 같은 퇴장, 18살이어도 프로면 프로답게
[K리그1 기자회견] 또 홈 승리 실패...황선홍 감독 "죄송하다, 포항전에선 이기겠다"
[K리그1 현장리뷰] '11670명 왔는데'...대전, 디오고 특급 존재감에도 인천과 0-0 무!
[오피셜] 전북-대전-포항 ACLE 본선 직행! 5위 강원은 PO, 6위 FC서울은 ACLT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