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사람을 만난다는 건 두려운 일에 가깝지 않나? 그래서 궁금했다.
오프라인 걸스의 한국 지부는 그렇게 시작됐다.
오프라인 만남까지 이어갈 의사가 있는 사람을 한 명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다음 모임의 가능성까지도 있는 것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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