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명 프랜차이즈 가게에서 파는 만두가 메뉴판의 절반 개수만 배달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자 사장은 웃으며 “사진은 그렇게 나와 있지만, 원래 3개가 맞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장 또한 메뉴 속 사진이 잘못된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브레이크 뗀 '픽시 자전거' 질주…경찰 “부모도 책임 묻겠다”
총기 들고 플로리다 트럼프 저택 침입한 20대男 사살
"천장 뚫고 연락 두절"…430만 원 받고 잠적한 에어컨 업체
폐업률 150%로 1위…작년 가장 많이 사라진 진료과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