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서가 ‘슈퍼스타K’ 당시를 회상했다.
빨간색 쇼트커트를 하고 등장한 민서는 보이시한 비주얼과 간드러진 음색으로 화제가 됐다.
민서는 지난 8일 나인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어나더 웨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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