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류현진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두고 마지막까지 협상했다.다른 건 없어도 된다.마이너리그 거부권만 들어주라고 했다.(이를 다저스 구단이 수용해 협상 종료) 3분 남기고 계약이 됐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1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과 2+1년 계약한 고우석은 세부 조항 중 하나로 '2025시즌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포함했다.
지난 4일(한국시간) 다저스와 3+2년 계약한 김혜성은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보장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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