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콘텐츠 운영 정책을 검토하고 개선안과 권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7일 자문위원회의 한 위원은 "위원회가 꾸려진 후 기존에 네이버웹툰에서 어떤 정책과 가이드라인을 운영해 왔는지 각자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며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해외 사례 등도 더해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이 위원은 "외부 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단편적으로 하나의 문제만 논의하기보다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도 다룰 수 있도록 제대로 해보자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전반적인 운영 방식 등을 앞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웹툰가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