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때이른 ‘메모리 겨울론’ 여파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 눈높이보다 1조원 이상 밑도는 분기 영업이익을 보였다.
메모리 반등을 타고 2분기 6조45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3분기(3조8600억원)에 이어 4분기까지 가라앉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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